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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리듬

오늘의 신체·감정·지성 리듬 — 전통 점술이 아니라 현대의 리듬 모델이야.

이 세 곡선을 그리는 것 — 수 하나뿐입니다

이 화면이 읽는 것은 하나입니다. 태어난 날부터 오늘까지 지난 날 수, 그것을 d라고 부릅니다. 3개의 곡선은 저마다 제 주기에 맞춰 그린 같은 사인 곡선이라, 화면의 값은 100 × sin(2π × d / 주기)를 정수로 반올림한 것이고 언제나 −100과 +100 사이에 놓입니다. 주기 셋은 23·28·33일입니다.

이 세 곡선을 그리는 것 — 수 하나뿐입니다
곡선주기(일)d일째의 값
신체 (체력·컨디션)23100 × sin(2π × d / 23)
감정 (기분·관계·감수성)28100 × sin(2π × d / 28)
지성 (집중·판단·학습)33100 × sin(2π × d / 33)

태어난 날은 d가 0이라 세 곡선이 모두 정확히 0에서 출발해 거기서부터 오릅니다. 계산에 들어가는 것은 그 밖에 없습니다. 같은 날 태어난 두 사람은 어디에 있든 누구든 오늘 같은 세 수를 봅니다 — 이 화면은 그걸 감추지 않습니다.

23·28·33에는 1 말고 공약수가 없어서, 세 곡선이 처음 그 자리에 함께 돌아오기까지 21,252일이 걸립니다. 해로 치면 약 58.2년입니다. 한 삶에 대개 한 번 오고, 두 번째까지 사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수가 문장이 되는 자리

막대는 수이지만 그 아래 한 줄은 정해진 4개의 말 중 하나입니다. 자르는 선은 움직이지 않고, 그것이 누구인지도 보지 않습니다 — 같은 값은 언제나 같은 문장이 됩니다.

수가 문장이 되는 자리
그때 붙는 말23·28·33일 중 며칠
+60 … +100최상 — 마음껏 활용해요.7·9·10
+15 … +59좋음 — 순조로워요.3·4·5
−14 … +14전환점 — 무리 말고 살펴요.3·2·3
−100 … −15저조 — 아끼고 쉬어가요.10·13·15

그 4개 구간은 눈금을 고르게 나누지 않습니다. 숨기지 않고 적습니다 — 맨 위 구간이 가질 수 있는 값 41개를 덮는 동안 맨 아래 구간은 86개를 덮습니다. 각 주기를 한 바퀴 다 돌며 세면 저조 쪽 문장이 10·13·15일에 붙고 최상 쪽은 7·9·10일에 붙습니다. 여기서 저조는 흔한 쪽이지 그날에 대한 경고가 아닙니다.

이 화면이 밝혀야 할 것이 하나 있습니다. 바이오리듬은 전통이 아닙니다.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에 만들어진 모형이고(빌헬름 플리스, 헤르만 스보보다, 뒤에 알프레트 텔처), 1970년대에 널리 퍼졌습니다. 사주와도 주역과도, 그 어떤 옛 계보와도 이어져 있지 않습니다. 예측력을 찾으려 한 대조 연구들은 그것을 찾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하루를 돌아보게 하는 조용한 거울로만 두고, 무엇을 예언한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화면은 날짜 하나만 묻습니다. 태어난 시각도, 성별도, 이름도, 사는 곳도 모릅니다. 여기 있는 어떤 문장도 그것들을 안다고 전제하지 않습니다.

바이오리듬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 그리고 무엇이 아닌가요

신체(23일)·감정(28일)·지성(33일) 세 개의 사인 곡선을 생년월일로부터 지난 일수로 계산합니다.

각 주기는 단순한 사인파입니다: sin(2π × 태어난 뒤 지난 일수 ÷ 주기 길이). 보고 있는 날짜에 대해 이 셈을 정확히 계산합니다.

바이오리듬은 사주나 명리, 그 어떤 전통 점술 계보에도 속하지 않습니다 — 20세기 서구의 발상이며 과학적 예측 타당성이 없습니다. 저희는 이를 가벼운 하루 기분 거울로만 두고 현대적 모델로 분명히 표시합니다.

바이오리듬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 그리고 무엇이 아닌가요

바이오리듬도 사주 같은 전통 점술인가요?

아닙니다. 바이오리듬은 사주·자미두수 등 어떤 전통 점술 계보와도 관련이 없습니다 — 과학적 예측 타당성이 없는 20세기 서구의 발상이며, 저희는 이를 분리해 분명히 표시합니다.

연구가 효과 없다고 하는데 왜 제공하나요?

예측이 아니라 가벼운 하루 기분 신호로 씁니다. 세 곡선의 셈은 정확하고 정직하게 계산하되, 무언가를 예측한다고 주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