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기학이란?

아홉 별 중 하나 — 그리고 해가 실제로 언제 시작되는가.

개념

구성기학(九星氣學)은 사람을 아홉 별로 나눠요. 별마다 색과 오행과 방위를 하나씩 지고 있어요 — 일백수성(一白水星)은 북쪽의 물, 이흑토성(二黑土星)은 남서쪽의 흙, 그렇게 남쪽의 불인 구자화성(九紫火星)까지 가요. 태어난 해가 주는 별이 본명성(本命星)이에요. 풍수의 낙서(洛書) 마방진과 한집안이라, 아홉 숫자가 그 익숙한 3×3 자리에 앉아 있어요.

복키는 이걸 어떻게 계산하나

태어난 해의 숫자를 한 자리가 될 때까지 더하고, 그 값을 11에서 빼요. 10이 나오면 1로 돌려요. 1994년이면 1+9+9+4 = 23 → 2+3 = 5 → 11 − 5 = 6 → 육백금성(六白金星), 쇠, 북서예요. 산식은 이게 전부이고, 판본은 다수설인 소노다(園田) 계열이에요 — 모든 자리를 더하고, 11에서 빼고, 넘치면 돌린다. 표준 출판 본명성 연도표와 열여섯 해를 대조했고, 1999→2000의 세기 넘김까지 포함해 열여섯 개가 전부 맞았어요.

해가 언제 시작되나 — 산식보다 이게 더 중요해요

구성기학의 해는 1월 1일이 아니라 입춘(立春), 2월 4일 무렵에 바뀌어요. 1월 20일에 태어난 사람은 전해의 별에 속하고, 이걸 틀리면 한 무리 전체가 남의 별을 받아요. 복키는 날짜를 가정하지 않고 절기를 실제로 읽어요. 입춘은 '날'이 아니라 '순간'이거든요 — 2025년에는 2월 3일 22시 10분, 2018년에는 2월 4일 5시 28분이었어요. 시각 없이 준 생일은 자정으로 보니까, 입춘 당일 아침에 태어났으면 아직 입춘 전이에요. 우리 사주 연주가 쓰는 규칙과 정확히 같아요. 같게 만든 건 일부러예요. 두 계산이 같은 순간을 보고 있어야 한 사람이 사주에서 받은 해와 별에서 받은 해가 어긋나지 않아요. 예전엔 어긋났고, 지금은 검사가 그 일치를 지켜요.

복키가 계산하지 않는 것

본명성 하나뿐이에요. 월명성(月命星)과 일명성(日命星)은 계산하지 않고, 연반(年盤)·월반(月盤)도 없어요 — 그달이나 그해의 방위를 보려고 나침반 위에 겹쳐 놓는 그 판이에요. 그러니 판을 보고 갈 방향을 정하는 길방위취(吉方位取り)도 하지 않아요. 그리고 표가 없어서가 아니라 일부러 뺀 것이 하나 있어요. 방위살(方位殺), 즉 나쁜 방위 경고예요. 우리는 그걸 싣지 않아요. 어느 쪽으로 가면 해를 입는다고 말하는 건 공포이고, 공포는 우리가 절대 팔지 않기로 한 단 하나예요.

어디서 만나나

본명성은 그날의 풀이 안, 본문 아래 '다른 거울' 줄에 별 한 줄과 함께 떠요. 사주 일간과 풍수 길방 옆자리예요 — 세 전통이 같은 사람을 세 각도에서 말하는 셈이고, 이 사이트의 생각이 대체로 그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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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읽기

팔택 — 내 명괘와 네 방위
사주 — 네 기둥을 어떻게 세우나

사람들이 실제로 묻는 것

내 본명성은 어떻게 찾나요?

태어난 해의 숫자를 한 자리가 될 때까지 더하고, 그 값을 11에서 빼요. 10이 나오면 1로 돌려요. 1994년이면 1+9+9+4 = 23, 다시 2+3 = 5, 11 − 5 = 6이라 육백금성(六白金星), 쇠, 북서예요. 복키는 다수설인 소노다(園田) 계열 산식을 쓰고, 표준 출판 연도표와 열여섯 해를 대조해 전부 맞는 것을 확인했어요.

2월 초에 태어났는데 어느 별인가요?

날짜가 아니라 입춘의 정확한 순간이 갈라요. 구성기학의 해는 1월 1일이 아니라 입춘에 바뀌고, 입춘은 '날'이 아니라 '순간'이에요 — 2025년은 2월 3일 22시 10분, 2018년은 2월 4일 5시 28분이었어요. 복키는 절기를 실제로 읽고, 시각 없는 생일은 자정으로 봐요. 사주 연주가 쓰는 규칙과 같아서 둘이 어긋나지 않아요.

나쁜 방위도 알려주나요?

아니요. 이건 표가 없어서가 아니라 결정이에요. 방위살(方位殺)은 전통의 보통 부분이지만 우리는 일부러 빼 뒀어요. 어느 쪽으로 가면 해를 입는다고 말하는 건 공포이고, 공포는 이 사이트가 절대 팔지 않기로 한 단 하나예요.

월명성이나 일명성도 계산하나요?

아니요. 태어난 해가 주는 본명성 하나만 계산해요. 월명성도 일명성도, 해와 달마다 돌아가는 연반·월반도 없어요. 그러니 그 판을 보고 어느 쪽으로 떠나라고 정해 주는 일도 하지 않아요.